📤 컨설팅 의뢰 — 자료 입력 방법
📄 자료 입력 업데이트:
- PDF 파일 지원 강화: 최대 30,000자까지 텍스트를 추출하여 인식합니다.
- 생성 모드(Generation Mode) 선택:
- Single 모드: 1회 호출로 신속하게 초안과 컨설팅 결과 요약
- Split 모드: 여러 단계로 분할 호출하여 상세하고 깊이 있는 특허 명세서/전략 문서 생성
AI 컨설팅 의뢰 페이지(/diagnosis)에서 자료를 입력하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.
의뢰 페이지 접속
로그인 후 상단 내비게이션의 "컨설팅 의뢰"를 클릭하거나, ps.kiam.kr/diagnosis로 직접 접속합니다.
⚠️ 로그인 필수 — 컨설팅 의뢰 페이지는 로그인된 상태에서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.
분석 유형 선택
페이지 상단에서 분석할 지식재산권 유형을 선택합니다.
| 분석 유형 | 적합한 상황 |
|---|---|
| ⚖️ 특허 분석 | 발명 아이디어의 특허 등록 가능성 검토, 선행기술 조사, 청구항 구성 분석 |
| 🏷️ 상표 분석 | 브랜드명·로고의 상표 등록 가능성, 유사 상표 충돌 위험 검토 |
| ©️ 저작권 분석 | 창작물의 저작권 보호 범위, 타인 저작물 침해 여부 검토 |
자료 입력 영역
분석 유형 선택 후 화면 중앙에 두 개의 입력 영역이 나란히 표시됩니다.
📂 파일 업로드
왼쪽 영역에서 분석할 파일을 업로드합니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업로드 방법 | 파일을 드래그&드롭하거나 영역을 클릭하여 파일 선택 |
| 지원 형식 | PDF, DOCX, TXT, HWP, PNG, JPG, JPEG, GIF, WEBP |
| 최대 용량 | 무료: 5MB / 스탠다드: 20MB / 프로: 50MB (파일당) |
| 최대 파일 수 | 1회 의뢰당 최대 5개 |
파일 업로드 절차
- 업로드 영역(점선 테두리 박스)에 파일을 드래그&드롭합니다.
- 또는 영역을 클릭하여 파일 선택 창을 엽니다.
- 업로드된 파일은 영역 아래에 파일명과 크기가 목록으로 표시됩니다.
- 파일 목록에서 파일명 우측의 ✕ 버튼으로 개별 파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.
💡 효과적인 파일 준비
- 특허 분석: 발명 설명서(기술 내용, 도면 포함)나 기존 특허 명세서 PDF
- 상표 분석: 브랜드명이 담긴 문서 또는 로고 이미지 파일
- 저작권 분석: 보호 받으려는 창작물 파일 (텍스트·이미지·코드 등)
- 특허 분석: 발명 설명서(기술 내용, 도면 포함)나 기존 특허 명세서 PDF
- 상표 분석: 브랜드명이 담긴 문서 또는 로고 이미지 파일
- 저작권 분석: 보호 받으려는 창작물 파일 (텍스트·이미지·코드 등)
📝 텍스트 직접 입력
오른쪽 영역에서 분석 내용을 텍스트로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. 파일 업로드가 어려운 경우나 추가 설명이 필요할 때 활용합니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입력 방법 | 텍스트 입력창에 직접 타이핑 또는 붙여넣기 |
| 최대 글자 수 | 약 10,000자 (초과 시 안내 메시지 표시) |
| 활용 팁 | 발명 아이디어 요약, 기술 설명, 브랜드 스토리 등 자유 형식으로 입력 |
💡 파일 + 텍스트 병행 가능 — 파일 업로드와 텍스트 입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 AI는 두 입력을 합산하여 분석합니다.
요청사항 입력
자료 입력 영역 아래에 요청사항 입력 박스가 있습니다. 여기서 AI에게 원하는 분석 방향이나 특별 요청을 작성합니다.
요청사항 입력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.
| 방법 | 설명 |
|---|---|
| 직접 입력 | 요청사항 텍스트 박스에 원하는 분석 내용을 직접 타이핑 |
| AI 도우미 활용 | "✨ AI로 요청사항 만들기" 버튼 클릭 → AI가 자동으로 전문 요청문 생성 → 자세한 내용은 5장 AI 요청사항 도우미 참고 |
의뢰 제출
자료 입력과 요청사항 작성을 완료했다면 "🔍 AI 컨설팅 의뢰" 버튼을 클릭합니다.
- 버튼 클릭 후 AI 분석이 시작됩니다.
- 화면에 분석 중임을 나타내는 로딩 인디케이터가 표시됩니다.
- 분석 완료 후 결과가 화면 하단에 표시됩니다.
⚠️ 분석 시간 — 자료 양에 따라 수 초에서 수 분이 소요됩니다. 분석이 완료될 때까지 페이지를 닫거나 새로고침하지 마세요.